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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두 신랑이 출근을했네요...교회갔다가 와서 애들은 교회에서 밥먹구 전 집에서 대충 라면끌여서 먹었네요.. 커피한잔하면서 아이들끼리 놀라구 하구 잠시 들어 왔어요... 신랑이 없으면 식사 신경안써서 좋다구 했는데 제가 잘 못챙겨먹게 되네여....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10
  • 답글 마자요...신랑이 없으면 식사신경 안써서 좋긴한데...저도 대충 먹어요..빵같은걸로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1
  • 답글 엄마들은 가족들 신경쓰다보면 본인에겐 소홀한거 같아요 그럴수록 본인을 더욱 챙기셔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1
  • 답글 ㅋㅋ 쌤 어찌 저랑 같을까요? 저도 신랑 출장간사이 애들만 먹이고 전 대충먹고 그랬는데...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1
  • 답글 여자들의 심리가 들어나여.항상 본인한태는 후하지가 않어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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