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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랑 봄내음 가득한 달래 넣어서 부침개 해 먹었어용 ~
    달래의 향긋함이 입안으로 전해져 오는게
    달래 싫어 하는 울 애들도 맛 있다고 먹네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10
  • 답글 늘 잘 해먹으시는군요? 담에 꼭 평택소잉님댁으로...먹으러 가고 싶어지네요 ㅋㅋ
    까페출책할때마다 제 왕성한 식욕을 자극하셔서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1
  • 답글 봄달래 무쳐먹으니 입안가득상쾌하고 맛나더라구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1
  • 답글 올봄은 봄나물 캐러가긴 글렀네요...새벽에도 비가 내렸는데 방사능물질이 섞여있겠죠....
    향긋한 냉이랑 달래먹고 싶은데...마트에 사러 갈까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1
  • 답글 은영씨는 현모양처 이네염.^^ 일요일은 가족과함께.*~*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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