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네요... 어젠 아이들과 밤나무를 심고 왔는데 아이들 이름표를 붙인 밤나무... 6년 후엔 밤이 열린데요... 그때 따다가 소잉 가족들도 주고 싶네요... 손주들에게 무언가 남기고 싶다며 밤나무를 함께 심자고 하는 부모님을 뵈니 마음이 짠 합니다. 이게 부모 마음인가 봐요... 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4.11
답글참좋은 부모님을 두셨네요~~~우리도 그렇게 자라겠죠~~~맘이~``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