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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은행볼일이 있어서 은행갔다가 주말내내 기침(하필 약이 토욜오전에 딱 떨어져서 ㅠㅠ)으로 잠을
    설쳤더니 가슴이 아파서 내과가서 약도 짓고..주사까지 맞고 들어왔어요...이번감기가 내게 온지 벌써
    한달이 다 되어가는것 같은데...얘가 나한테 정이 들었는지ㅋㅋ나갈 생각을 안하고 ㅠㅠ 어제 울신랑은
    여주아울렛에서 애들옷 한가지씩 사고 본인옷 3~4가지 사가지고 집에 잠깐 들려서 갖다놓고 다시 가게
    일하러 갔다가 오늘 아침에 들어와서 아주 푹 자고 있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1
  • 답글 감기오래되면 안좋은데 넘 무리하지마시고 되도록 몸을 푹 쉬게 하세요
    감기쯤하다가 몸상한답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2
  • 답글 마흔넘으면 한번씩 아프더라구요~~상미씨는 안아팠다며요~~~그래도 얼릉 털어내시길~~~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11
  • 답글 감기 독해요...저두 완전 죽을뻔 했어요.....정말 병원가서 주사라도 한대 맞아야해요^^
    언능 쾌차하시길 바래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11
  • 답글 영양보충해야겠어요 영양재라도 하나맞으세요 저도 1년에 한번은 꼭맞아줍니다 엄마가 건강해야 가정이살죠
    힘내세요
    작성자 송탄 소잉-최선아 작성시간 11.04.11
  • 답글 빨랑 감기가 나야 할텐데... 정말 언니 옷은 안 사가지고 오셨나봐요 ㅎㅎ 담엔 꼭옥 먼저 사라고 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11
  • 답글 얼른 감기 저 멀리 보내세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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