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해님이 나와주셔서 밖에다가 빨래도 널고... 미싱방 정리좀 할랬더니 오늘 월요일이라 바쁜일이 자꾸 생기네요...게다가 울신랑이 저더러 운전연습하라고 아는 지인이 차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자기차를 폐차 한다했다고 그걸 사준다는거에요...오늘 차 이전하러 가야해요..맨날 여기가자 저기가자 그러는게 귀찮은게죠..날더러 직접 다니라고..결혼전엔 무섭다고 절대로 운전하지 말라더니 이젠 대놓고 운전못한다며 구박하네요..어쩜 사람이 저리도 변하는지ㅎㅎ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4.11
답글ㅎㅎ 남편들이란 참 그죠? 원래 연애시절하고 똑같이 하면 그게 더 이상하긴하겠죠 저희남편도 알렉스에서 정형돈으로 바뀌었어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12
답글그래도 차를 사주면서 운전하라고 하니...울신랑보다 낫네요 ㅋㅋ 울신랑도 귀찮아해서 ㅠㅠ 저도 월급받으면...운전연수 받으려고 하는데...5일 연수받는돈이 제 월급 절반이 나가서ㅠㅠ 뭔 연수비가 그리비싼지 ㅠㅠ그리고 제가 연수받아도 끌고 다닐 차가 없어서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