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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지난달을 끝으로 반짓고리 모임 회장직에서 물러났더니 까페에 홍보를 하는것도 잊어버렸네요?
    며칠전부터 출책에 남겨놔야 자꾸 기억이 나는데ㅎㅎ..그래도 오늘 모임이 있는걸 잊어버리지는 않았어요
    잠시후에 미연씨가 태우러 오면 같이 가야되는데 아직 화장도 안하고...출책부터 하고 있어요(하긴 화장은
    5분이면 다 하는지라ㅋ)그나저나 오후에 작은애 치과치료가 있어서 한시간 일찍 퇴근해야 해서 평소같으면
    출근을 좀 일찍했는데..오늘은 모임이랑 겹쳐서..출근도 일찍 안하고..퇴근을 한시간 일찍 한다고 회장님께
    말씀을 드리려니..쬐금 염치가 없네요 ㅋㅋ하지만 평소에 쌓은 신뢰로 오늘은 염치가 없어볼까 합니다.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2
  • 답글 하시는 일이 많은 모양이에요. 지치지않는 체력으로 힘찬하루하루됐음 좋겠네요. 작성자 군산 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1.04.13
  • 답글 항상 바쁘게 사는 상미님 애기들은 이제 좀 나아졌는지 모르겠어요
    멋진모임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2
  • 답글 그동안의 신뢰가 쌓여서 괜찮을거예요.....행사있을때는 늦게 까지도 하시잖아요...
    모임 잘 다녀오세요...부럽당~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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