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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셋째가 말썽이 심하네요ㅜ.ㅜ 오늘도 얼집 친구들 꼬집고 양치하는데 물장난하고 난리가 아니였나봐요^^; 큰애들은 안 그랬는데 정말 힘에 부치네요..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12
  • 답글 저도...작은애(딸)가 얼굴이 꼬집혀 왔을땐...맘이 아팠는데...애들이 커가는 과정에
    일어날수 있는 사소한거는 그냥 묻혀서 넘길때가 많아요...대구소잉님 말처럼
    아이들마다 성격이 다 다르더라구요...차근차근..대화를 한번 해보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아이들 마다 다른성격 다른입맛 키울수록 느껴져요...왜그렇게 햇느지 물어보세요...저 나름의 이유가 있을거예요..
    엄마가 이해못하는...크는 과정이라 생각하시고...친구들한테 상처내고 하는건 따끔하게 교육하셔야할거예요..
    저도 어린이집에서 꼬집혀오거나 하면 정말 속상하더라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3
  • 답글 ㅎㅎ
    밝은 아이인가 봐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4.12
  • 답글 한창 그럴때가 있나봐요 그래도 건강하다는 증거니까 이쁘게 봐주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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