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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바람이 살랑살랑 제 코을 간지럽게 하는 하루였어요^^ 그렇지마 현실은 유모차에 22개월된 딸아이
    태우고 종일 돌아다녔답니다^^ 우~~하루라도 혼자 콧바람 쐬고 싶네요........
    작성자 부천 뉴코아 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4.12
  • 답글 저는..딸래미 유모차에 태우고 다녔던 때가 더 그립습니다 ㅋㅋ
    지금은 컸다고 말대꾸도 하고 ㅋㅋ 혼자서도 잘 놀고 ㅎㅎㅎ
    아이들은 정말 금방 크는것 같아요...지금 이순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애기가 어릴땐 가끔 그런생각이 들긴하지요 하지만 아이들은 금방자란답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아가와함께 보내는 시기가 지나고나면 그래도 행복합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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