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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에게는 큰슬픈소식이있어요, 함께지내오던 17살 요크셔테리어 할머니가 2시간전에 우리곁을떠났어요, 품안에서 애처롭게 나를향한 눈이 지금도 안타깝고 품안에서하늘나라보내면서엉엉,,, 울었어요ㅡ 지금도 온가족이 울고있어요,그동안 기쁨만을 주고 떠난 우리 하니... 편안히 보냅니다. 맘이 너무 슬픕니다. 이슬픔이 언제까지일지... 저도모릅니다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저도...강아지를 무척 좋아하는데...요즘은..일부러 안키우려고 해요 ㅠㅠ
    오래전에...이사오면서...못키우게되서..다른집에 보내면서...눈물이 나더라구요
    정이 들어서...그런데...떠나보내게 되면 얼마나 슬플까요?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정말 동물안키워본 사람은 그심정 모를거에요 좋은곳으로 떠났을거에요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만 기억하리라 싶습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3
  • 답글 하니 이제 아프지 않을거에요 ~그동안 하니가 준 기쁨 영원히 간직하라고 그랬나 봅니다 ~
    가족을 떠나려니 하니도 안타까웠나 봐요 ~
    샘 ~~ 기운내시구요 하니는 하늘에서도 아프지 않겠지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아프다던 강아지가 오래도 살고 세상을 떠났군요. 좋은 주인만나서 만수무강 했내염.
    마음이라도 명복을 빌어줄께여.이제는 하니엄마가 아니네염. 인천소잉으로 자리잡으삼.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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