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벌써 한주의 반이 되었네요 봄이긴한데 아직은 바람이 차갑고 일교차가 커서 감기환자가 많은것 같더라구요
    울 소잉님들도 건강항상 유의하시구요
    병가때매 쉬고있는저도 시간이 너무 잘 흘러 아쉬울때가 많네요 하루를 어떡하면 알차게 보낼까 싶다가도
    무심히 흐르는 시간을 보면 야속하기까지 합니다 정말 뭐든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3
  • 답글 전 4월의 반이 되가네....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이죠..저녁엔 춥지만 낮엔 정말 따뜻해서 좋아요....햇살이 아주 강렬해요 작성자 화성[병점]/일본☆ 김언미 작성시간 11.04.14
  • 답글 아프실땐 그저 무리하지 마시고 푹 쉬시는게...가장 알차게 보내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될것같아요 ㅠㅠ
    한번 감기가 들어도 이렇게 모질게 들어서...한달을 콜록콜록...했더니...3키로가 빠졌네요...이걸
    좋아해야 할런지 ㅋㅋㅋ 그냥 이참에...확 2키로만 더 빼면...되는데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