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센터수업때 장쌤께서 울딸래미 바지통 줄이는방법 가르쳐주시면서...쵸크로 선을 표시해준게 있었는데 지워지기전에 어제저녁에 얼른 박아놓았고...지난주말에 울신랑이 여주아울렛에서 산 바지가 약간 길어서 바짓단 줄여달라고 맡겨놓은게 있었는데 그동안 약만 먹으면 멍해지고 아무것도 하기싫어져서 안해주다가 오늘아침에서야 줄여줬네요ㅎㅎ 오늘은 저녁에 주회가 있어서 집에 늦게 오는날이라 미리 집안일 좀 해놓고 출근해야 할것 같아서 서둘렀더니 지금이시간이네요...출근준비하면서 집에 찔끔찔끔 남아있는 빵종류는 다 찾아서 점심으로 먹고 있어요..우리집 잔밥처리는 다 내가 하니..살이 빠질 시간이 없겠죠? ㅠㅠ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4
답글엄마들은 보통 다 그렇지요 그래도 건강생각해서 잔밥처리 너무 많이 하진 마셔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15
답글울집은 제가 점심으로 먹으려고 뭔가 사 놓으면 남편이 다 먹어버려요....잔밥처리...엄마란 존재가 그런가 봅니다...이젠 감기가 좀 나으신거 같은데...다행입니당작성자화성[병점]/일본☆ 김언미작성시간1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