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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밤에 세탁기다돌아갈때까지 기다리면서 깜박 쇼파에서 잠이 들었는데 일어나보니 새벽1시더라구요 빨래널구 2시넘어서 잤는데 그것이 화근이 되었는지 감기 몸살이 걸려서 하루종일 고생했네요...요즘같이 기온차가 심할때 특히 감기 조심해야 겠더라구요 아이들까지 셋이서 병원같다왔어요,,, 약먹고 나니 조금 살것 같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맛있는저녁 드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김순애 작성시간 11.04.14
  • 답글 아궁...요즘은..정말..감기들기 딱 좋은 날씨네요..더구나 감기랑 처음에 같이 오는 몸살이
    아주 힘들더라구요..전 몸살걸리니..손씻을때도...그 물힘이 너무 세서 손이 아플정도 였어요
    평소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ㅎㅎ 얼릉 나으시길 바래요...그리고..빨래는..그냥..돌려놓고
    주무시고 담날 너세요 ㅋㅋ 전...아예 기다리지 않고..그냥 자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5
  • 답글 요즘에는 정말 잘자고 잘먹고 해야 건강해지는거 같아요
    저도 그래서 새벽미싱 자제하고 있답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5
  • 답글 몸이 재산이예요~~` 건강챙기시고 담주에 뵐께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14
  • 답글 요즘 감기가 얼마나 독한지요....약챙겨드시고 쉬세요...저도 새벽에 보일러 조금 돌리니 춥더라구요...
    새벽에는 좀 돌려야할까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4
  • 답글 건강 챙기셔야 해요....요즘같이 환절기엔 더더욱.....에구~~~
    우리 샘들 모여서 좋은 몸보신 하러 가야겠는데요...ㅎ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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