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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목요일이 지나가네요...날씨가 덥기까지했어요 내일막둥이 소풍도시락싸야해서 일찍자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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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주말이예요
시간 넘빨리가여
붙잡아주삼요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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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는 다음주에 두번 이어서 김밥을 싸야할일이 있는데 ㅋㅋ 새벽부터 김밥싸려면
바쁘시겠네요? 그래도 싸놓고 맛있게 먹을 식구들 생각하면...귀찮아도 싸게 되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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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전에 엄마가 싸주시던 도시락 들고 소풍가던 기억이 나네요 소풍이라는 말만 들어도 행복하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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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밥 먹고 싶네요......김밥 순대 떡볶기.....막~~땡겨요^^요즘 애들은 소풍을 어디로 가나요..?ㅎㅎ
작성자
화성[병점]/일본☆ 김언미
작성시간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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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뵙겠죠~~` 한달이 금방 가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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