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루하루가 왜이리 잘가는지...신랑이 짬 날때마다와서 운전연습 시켜주거든요...그러다 보니 컴퓨터 할 시간도 잘 없네요..할일은 산더미 같이 쌓여있는데말이죠...누가 내 일을 대신해줄 사람있음 참 좋겠네요ㅎㅎ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1.04.15
답글가끔은 제 분신을 만들어서 일을 시켜놓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하는일 없이도 하루는 잘 가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4.15
답글바쁘다는건 보람있게 산다는 말도 될거에요 오늘하루도 행복하게 화이팅^^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15
답글와우...신랑이 참 자상한가봐요? 짬날때마다 운전연습도 시켜주고...전 신랑한테 딱 이틀연수받고 대판 싸우고...더럽고 치사해서...안받는다하고...안받았는데 ㅎㅎㅎ (그 이틀도 연속으로 해주고 구박이나 하면 덜 억울한데...한달전에 하루 해주고...한달만에 하루 해주면서..지난번 가르쳐준것 다 까먹냐고...어찌 그리 는게 없냐고? ㅠㅠ...한달전에 하루 연수받고...차를 끈적이 있어야 늘던지 할것 아니겠어요 ㅋ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