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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이 많이 부는 날이네요... 혹 벚꽃이 다 질까봐 걱정이 앞서네여... 아직 경포대 꽃 구경도 못했는데.... 하는일 없이 바쁘니... 노는 사람이 바쁘다는게 맞나봐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15
  • 답글 원래 집안일이 티안나고 안하면 티나지요 주부들이 얼마나 바쁜지 남편들이 알아야되요 ㅋㅋ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6
  • 답글 오늘 아침에 녹색어머니할때도...깃발이 휘청휘청...날아갈 정도로 바람이 불더니..출근하는 한낮에도
    역시 바람이 많이 불어서...곱게 단장한 내머리를 사자머리로 만들어놨네~~~나도 경포 꽃구경가야하는데
    울아파트근처에는 벌써 벚꽃이 지고 있다우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5
  • 답글 경포의 벚꽃이 가슴을 찡하게 하더라구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15
  • 답글 하는일이 없는건 아니지 않나요? 주부가 젤 바쁜 직업이네요...
    애들 뒷치닥거리에 살림살아야죠...사소한 일들 처리해야죠...
    단지 직장에 매여있지 않다뿐이지....
    내일 토요일인데 시간내서 벚꽃구경하세요...안하면 후회할지도 몰라요...
    꽃이 순식간에 피었다가 져버리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5
  • 답글 저두 꽃 구경 못했는데 병원 다녀오는 길에 아파트 단지에 핀 개나리 실컷 구경 하고 왔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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