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부터 울딸래미 바지를 붙들고 머리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ㅋㅋ통은...장쌤께서 쵸크로 표시해주신 덕분에 아주 쉽게 줄였고...다리미로 팍 눌러서...예쁘게 가름솔도 잡아놨는데...문제는 기장이네요 ㅠㅠ울딸이 지금 3학년인데...만약 6학년까지..계속 입힌다고 치면...기장을 잘라서 줄일수는 없고 ㅠㅠ 줄여야 되는 길이가 13센티가 나왔는데..이걸 다 살려서 줄이려면...어떻게 해야 하나요?지난번에 접어접어 박기로 그냥 줄였더니..밑단이 너무 두툼하고..보기가 안좋던데 어떻게 줄여야되는지요? 방금 장쌤께서 창에 보였는데...그새 나가셨는지 모르겠는데..아시는분들.. 설명을 좀 해주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5
답글ㅋㅋㅋ 머지안아 나도 닥칠일이네여^^ 상미씨 자알 배워 두삼요. 나 모를때 달라붙어서 못살게 굴께영작성자강릉김옥연작성시간11.04.16
답글그러게...새로 사주면 되겠네요 ㅋㅋ 지금 이쁘게 입히고.. 아람단을 6학년때까지 계속한다면 5학년때 새로 사줘야겠어요...괜히 너무 고민한것 가트당 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4.16
답글3년이나 입히시게요 아이들은 적당히 입히는게 이쁜데요 정 그러심 지금 조금 여유남겨두고 줄이시고 나중에 키가 크면 밑단에 레이스나 시보리를 다심이 어떨지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16
답글6학년까지...바지밑단은 접은부분이 잘 해지더라구요...너무 기장 길게해서 접으니 옷도 태가 안나고 그동안 얼마나 자랄지 알수도 없고...적당히 줄여 입히고 새로 사주심 안될까~~~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