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기획중에 제일큰 목적은 " 매주 토요일 소잉티쳐들과 눈을 마추리라." 처음시작은 나 스스로 힘들어 했는데...요즘 토요일은 너무도 즐겁게 다른날 보다도 더욱 생동감이 넘칩니다.^^ 소잉들을 만나면서 미래를 꿈꾸는 어린새싹에 마음도 새삼스럽게 알게되고...마음과 마음을 교류한다는 것은 향상되고 발전되는 모습임을. 소잉들에 애로사항을 한가지씩 이해한다는 것은 무한한 소잉에 발전임을 느끼며.나만의 노하우를 소잉티쳐들과 공유하는 매주 토요일은 그 무엇보다도 행복합니다.^^**^^ 바느질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라면 높은 산도 쉽게 오를수 있다는 것을 확실히 느낍니다.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4.16
답글원장님의 이런 배려가 제게 정말 큰 힘이 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4.16
답글언제나...앞선 생각을 하시니...원장쌤밑에서 배우는 소잉티쳐들께선 행복하실것 같아요 ㅎㅎ 저도...마음은 늘 원장쌤께 배우는 그날을 기다리면서...살고 있습니다 ㅋㅋ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6
답글토요일이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시는군요 오늘도 알찬 하루 보내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