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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일어나보니 땅이 젖어있어서 비가 왔다는걸 느꼈는데 역시 울회장님 행사 날짜만 잡으면
    비가온다는 기록은 안깨지네요ㅋㅋ 오늘은 울 로타리클럽에서 문성고에 인터랙트라는 학생단체를
    키워주는데..그 학생들과 같이 자연보호캠페인으로 남대천에 있는 쓰레기줍고 점심도 같이 먹고
    왔어요..그때문에 울애들 점심을 못챙겨줘서..학교앞에서 토스트 사먹고 오라고 오빠한테 아침에
    돈줘서 보냈더니 학교끝나고 둘이 만나서..토스트먹으면서 집으로 오고 있는 중이랍니다 ㅎㅎ
    쉬는 날인데...봉사단체다 보니 앞으로는 주말에도 행사가 많을것 같지만..즐기면서 일을 다니게
    되니 피곤할일도 짜증날 일도 아니더라구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6
  • 답글 안그래도 가브라바지를 생각안한것은 아니었는데..그게 옷3단계에 나오는거라..
    고민만 하다가...다른분들이 바지가 해져서 못입는다는 말에 공감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올해하고 내년까지만이라도 이쁘게 입히자는 생각에..6센티정도 여분남기고
    잘라버렸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17
  • 답글 가브라수선법을 사용하시면 멋내기도 되고~시접도 충분해 일석이조임다... 수욜들고오삼...폰이 사라져서 한참후에 문자봤네요~~~문자돌리면 못오시는 분들이 섭섭하니~~~그냥 카페에 오신분들끼리 간단하게 마시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16
  • 답글 정말 상미님은 부지런하신거 같아요 뭐든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6
  • 답글 에구~ 이제서야 티쳐들이 교육후ㅡ모두가 헤여졌답니다.^^ 상미씨도 주말에 할일이 많군요. 우리이렇게 살아가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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