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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엔 오늘 바람이 무진장 불어요..밖은 바람불어서 춥고 안은 햇살 땜시롱 덥고..어디다 장단을 맞춰야할지 모르겠네요...감기 때문에 목소리는 쉬어서 신랑이 제발 말좀 하지 말래요..적응 안된다고 ㅎㅎ 입술은 부르켜서 물집이 잡혔는데 터지지도 않고 이래 있네요...힘들어요ㅜ.ㅜ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16
  • 답글 에구구 입술까지 부르트시고 힘드시나봐요 뭐든 맛나는거 드시구 얼른 회복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6
  • 답글 입술 부르튼거 병원가서 처방받으세요...그게 뭔바이러스때문이라는데 한참 가더라구요...
    푹 쉬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6
  • 답글 아궁...많이 피곤하신가보네요 ㅠㅠ 이곳도..날씨를 어느장단에 맞춰야할지..바람불면 춥고
    햇살비치면 덥고 ㅋㅋ 주말에라도 푹 쉬시고...감기몸살 얼른 나으세요...저도 한달째 감기땜에
    죽겠네요...뭔 감기가 약만 떨어지면...증세가 바로 나타나서 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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