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풍 잘 다녀온 막둥이 자고 일어나더니 배아프다고...토하기도 해서 병원갔더니 장염이라네요... 주사도 한대 맞고 약받고 왓는데 배가 많이 아픈지 힘들어하네요...열도 나서 해열제 먹이고 낮에 낮잠 잠깐자고 여태 화장실 들락날락...배고프다고 해서 죽조금 먹고 좀전에 자러들어갔네요...다행히 열은 다시 안오르고.. 한번씩 이렇게 아플때마다 애처롭네요...대신 아파줄수도 없고..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4.17
답글에구구 요즘 아이들이 환절기라 그런지 탈이 많이 나나봐요 얼른 쾌차하기바랍니다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