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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날씨가 아주 화창합니다 아침에 시어머님께서 끓여 주신 육계장 먹고 수업 받으러 갑니다 ㅎ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17
  • 답글 와 저도 육개장무지좋아하는데 행복하시겠어요 시어머님의 멋진 손맛까지 부럽습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8
  • 답글 육계장 맛있으셨겠네요? ㅋㅋ 저는 제가 하는 음식보다..시어머님이 해주시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7
  • 답글 샘 ~~ 불고기에 육개장 까지 맛 나겠당 ~~
    본사 교육떄 뵈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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