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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한바탕 예절교육이 연기되었는지 이엄마 저엄마 한테 전화로 확인하느라 소란을 피우고나니
엄청 바빴던것 같아요 ㅎㅎ 예절교육때문에 한복을 챙겨보내야 하는지 알아보느라고...부반장엄마랑
반장엄마랑 말이 달라서ㅠㅠ 결국 반장엄마가 최근에 쌤께 확인했다는게 판명되어...한복을 안가지고
갔답니다...더구나 비까지 내리는 월요일이라 더 번잡스럽게 느꼈졌던것 같네요. 저도 오늘은 출근전까지
차분하게 봉틀이를 돌리고 싶은데...가게 결산을 아직 안해서리 ㅠㅠ 아무래도 지난달 결산 먼저 해야 할것
같네요...소잉회원님들 아무쪼록 비 내리는 월요일...한주의 시작을 건강하고..즐겁게 하시길 바래요 ^^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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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미님은 언제나 바쁘신것 같아요
그래도 짬짬히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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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대한민국엄마들 넘 바쁘네요 ^^
그래도 한주 시작이니만큼 웃으며 시작 하리라 믿습니당
짱 힘내삼^^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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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밀린 숙제 해야하는데.....맘만~~~ㅋㅋ
월욜은 괜히 바쁘것 같아요.....전 오늘 늦잠을 자서 애들 밥도 못먹고 학교 보내서 내내 맘이 무거워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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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월욜은 정신없이 시작하네요...
밀린 바느질거리들 하나씩 처리해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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