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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봄엔 제대로된 꽃구경도 못갔는데 비가 내리네요..조금 내리고 말았는데 또 비가 올려는지 하늘이 찌푸둥하네요..뭐하느라 꽃구경도 못가고 시간이 이리 흘렀는지...감기 때문에 목소리도 안나오고 할아버지 소리만 나와요..울신랑이 무섭다며 말하지 말라네요ㅜ.ㅜ 애들오면 셋이서 병원가야겠어요...할일은 많은데 감기는 떨어질 생각을 안하고...힘드네요..즐거운 한주 됩시다^^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18
  • 답글 저도 일부러는 꽃구경 못가게 되더라구요
    어제 병원가는길에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서 나름 눈이 호강했답니다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9
  • 답글 아궁...정말..이번감기 질기죠? 저도 한달내내 감기가 안떨어져서 ㅠㅠ
    약을 안먹으면 바로 기침 ㅠㅠ 병원을 몇번을 갔는지 ㅠㅠ 얼릉 나으세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18
  • 답글 지금 비가 와요.....이 비로 꽃 다 떨어질까봐 넘넘 아쉽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18
  • 답글 여긴 비는 안오는데 잔뜩 흐려있네요...애들이 날씨땜에 돌아가면서 아프네요...둘째는 괜찮은데 첫째는 내내 기침에 막둥이는 배아프다고...저는 비염에...오늘도 병원가야겠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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