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잘 다녀왔습니다... ^-^ 금요일에 도착했는데 아직도 눈꺼풀이 무겁고 시차적응이 잘안되네요. 그간 잘들 계셨죠.. 너무 좋은 구경을 많이 해서 그런지 눈이 많이 피곤(?)하네요. 사무실 업무 적응하느라 쫌 힘들었어요. 사진은 많이 찍어왔는데 정리는 언제쯤 할려는지.. 괜한 자랑질입니다. 날씨가 여전히 춥네요 그곳도 갑자기 이상기온이라(25도) 좀 덥긴했지만 날씨는 아주 좋았거든요. 울 가을날씨 같이 청명했거든요. 벚꽃구경하면서 퇴근해야겠어요... 수고하셔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4.18
답글와우..부러워요~~~얼릉 사진 구경시켜주세요 ㅎㅎ 제 선물은 사오셨죠? (뭔 생뚱 맞은 소리 ㅋㅋ) 그냥 한번 해보고 싶어서 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