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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구도 없는 긴긴 밤을 홀로 지새우는 이넘의 불~쌍한 신세~~~ㅜ,ㅜ"
    옆구리가 콕콕? 시렵슴돠~~~~~~도와주십시요~~~~~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19
  • 답글 저 역시 결혼 10년이 넘어가니 제발 하루밤이라도 자유이고 싶네요 ㅎㅎ 울 남편은 땡 퇴근이라,,,, 자유를 즐기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20
  • 답글 신혼인가 보네 ㅎㅎ
    남편옆에있으면 갈구치는게 영 안좋구만 ㅋㅋ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4.20
  • 답글 아직 신혼이심? ㅋㅋㅋ 난 낭구가 있는게 불편한데...늘 아침에 들어오는 사람이라
    밤에 집에 있질 않아서 ㅋㅋ 1년에 한두번정도...어디 놀러가서 밤에 같이 있으면
    귀찮기까지 한데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0
  • 답글 ㅋㅋ... 모처럼 자유????,,,,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4.20
  • 답글 ㅋㅋㅋ 지선샘 왜 그러시나요? 속으론 너무 기쁘신 것 아니에요? ㅎㅎㅎ
    봉틀이를 옆구리에 끼심이....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0
  • 답글 가끔은 남편없이 지내는 밤이 더 편할때도 있지 않나요?
    너무 애정이 깊으신가봐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20
  • 답글 남편분은 어디가셨을까요 때론 이런상태를 즐기세요 ㅎㅎ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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