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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센터수업 있는 날이어서 어젯밤에 오늘 수업받을 잠옷상하세트를 울딸 150사이즈에 맞게 부직포로
    패턴을 떴습니다..하지만 원단이 모자르더라구요...고민끝에 바지를 앞판은 다른원단으로 하려고
    챙겨가서 센터수업내내 재단만 했습니다...다른사람들이 이 잠옷이 어떻게 탄생할지 몹시도 궁금해
    하던데...저역시 너무 궁금합니다ㅎㅎ바지의 앞판과 뒷판이 원단이 다르니 웃길것도 같고...워낙
    튀는걸 좋아하는 울딸은...좋아할것도 같습니다. 집에서만 입힐거니 색다르게 한번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이것만 하면 2단계 옷 다 끝나거든요ㅋㅋ 그리고 오늘아침 내게 큰 웃음을 준 미연쌤
    고마왕~(난 나만 건망증 심한줄 알았거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0
  • 답글 그러게요... 언니.... 오늘 아침일 만 생각하면.....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겠어요 ㅎㅎ 빨랑 잠옷 만들어서 보여 주세요... 넘 궁금해요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20
  • 답글 함께 했으므로 즐거웠답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20
  • 답글 난 언제 맹글어 보나 ㅎㅎ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4.20
  • 답글 기대돼요~ 어떤 잠옷이 탄생할지...
    저도 옷만들기 얼렁 해야하는데 계속 소품만 만지작 거리고 있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20
  • 답글 열심히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으네요 멋진 작품기대할게요
    작품방 자랑도 마구마구 해주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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