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프러스 실교육 끝나고 남편이 데리러 와서 장 보고 왔어요.... 치킨에 맥주한캔 먹고 이렇게 흔적 남기고 있네요... 하루라도 안 들어오면 이상한 이 중독성 ㅎㅎ 매주 수욜은 실교육 땜에 남편이 아이들 저녁 챙겨 먹여서 밤 9시에 저를 데리러 오거든요... 요즘 울 남편한테 고마움을 많이 느낍니다.....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4.20
답글깨볶는 냄새가 솔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4.21
답글깨가 막 쏟아 지시네여^^ 늘 행복한 하루하루 설계하시길 바래요작성자강릉김옥연작성시간11.04.21
답글정말 멋진 남편이세요 외조의 중요성을 새삼느끼네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21
답글어머나...자상한 신랑이시네~~이제보니..야간까지 다 교육하고 오는거임?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남편도 아이들 저녁챙겨먹이면서...마누라의 고마움을 아니까...더 잘 도와주는것 아닐까? ㅎㅎ 나도 앞으로 한달에 한번이라도 아이들을 신랑한테 저녁챙겨먹이라고 맡겨볼까나? ㅋㅋㅋ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1
답글남편분 좋으시네요^^ 그만큼 하니까 그런거예요.. 수고하셨어요.. 오늘^^*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