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 안와서 그동안 마무리 조금씩 안하고 놔뒀던 옷들 다 마무리했어요ㅎㅎ 오늘은 잠시후 잠옷 동영상 한번 보고 출근전까지...잠옷이나 만들어야겠어요...홈3단계 주문해놓고...박스개봉만 해보고 그대로 놔뒀더니 울딸방이 너무 좁아져서ㅠㅠ 그동안 사무가 바빠서 못했던것들..시간날때 틈틈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그런지...오늘새벽 꿈에서 내가 매트리스커버 재단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얼릉 울아들 침대를 새로 꾸며줘야 하는데ㅎㅎ 마음과 몸이 따로 노는게 문제지만ㅠㅠ 오늘하루도 헛되이 보내지 않고...알차고 즐겁게 보내겠습니다...소잉회원님들도...좋은날 되시어요~~~
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1
답글뭘하는지 늘 바쁘네요~~~ 그래도 열봉은 필수.... 부피가 클수록 쉬워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4.21
답글열심히 사는 상미님 모습 너무 좋아보여요 이쁜작품 구경시켜주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21
답글3단계도 재단만 끝내면 그리 어렵지 않아요...크기때문에 어려워 보이는 거예요.. 저도 한참 할때 늘상 만들고 싶은거 만들고 좋아하고...그런꿈 한참 꿨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4.21
답글오늘 24시간 꽉 차게 보내삼^^작성자강릉김옥연작성시간11.04.21
답글저두 요새 꿈에서두 하는데...언제 같이 모여서 함 박아볼까요^^작성자제주/김혜숙작성시간1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