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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나가 친한 지인분과 매운 낙지볶음 얻어먹고 왔네요 회사생활할땐 꿈도 못꾸었는데 요즘 너무
한가한 시간을 보내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 무척 행복했답니다. 가끔은 자신을 돌아볼 시간도 필요한거
같아요 울 소잉분들 바쁜일과에도 한번쯤은 하늘도 쳐다보고 거리의 꽃들도 바라보시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1 -
답글 마자요..가끔씩..쉬어가도 좋은데...참 바쁘게 살게 되죠? 장쌤께서..이사오지 말라셨는데
이사오셔도 좋은동네예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손은주님 그처럼 저도 오늘 집주변에 꽃나무를 열심히 봤더랬죠 ㅎ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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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강릉으로 이사오지마시구요~~~ 놀러오세요~~` 제가 바닷가에서 커피한잔은 살수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