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동영상보고 feel받아서 바로 작업방(울딸방 모퉁이)으로 갔는데..왠걸..센터에서 재단열심히
    해놓고는..덧단을 버렸는지 없더라구요ㅜㅜ 찾다 찾다가 하필 그 원단은 없는데 다른 원단으로
    오려놓으니 출근시간이더라구요ㅠㅠ 퇴근하고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불 탈탈털고 대청소하느라
    바빴고 오늘은 새벽 5시반에 일어나 작은애 소풍간다고 김밥 15줄 정도 싼것 같아요(총20줄 재료인데
    나머지 5줄은 내일 싸려고ㅋ)내일도 작은애 아람단에서 전진대회간다고..김밥싸서 오전7시까지 학교앞
    집결(1박2일로 에버랜드 간대요)그런데 오늘 새벽에도 꿈속에서 김밥을 어찌나 많이 쌌던지ㅋㅋ
    뭔 생각만 하면 꿈에서부터 바쁘네요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역시 어머니네요 새벽부터 김밥 싸주시고... 전 가끔 신라이랑 먹으려고 저녁 때 만드는데...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3
  • 답글 오늘 부침개두 김밥도 먹구싶구 ~"에구에구 침만 꿀꺽" 항상 부지런해 보여요~~ 작성자 홍성/소잉-이경자 작성시간 11.04.22
  • 답글 15줄이라 많이도 싸셨네요 김밥하면 추억이 아련하게 생각나지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언니는 꿈도 많이 꾸네요..^^
    전 잠들고 눈뜨면 아침이던데..ㅎ ㅔ ㅎ ㅔ..
    작성자 강릉/김선미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저는 간만에 열시까지 풋잤어요~~``애들학교는 보냈구요~~~걱정하실까봐~~``비오는데 부침개생각간절하네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아침부터 많이 하셨네요...전 5줄하고 유부초밥했는데...고생하셨어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저두여.. 뭔가 다음날 할일이 있어서 걱정을 하면서 자면 꼭 꿈에서 그걸 하고 있더라구요..ㅎㅎ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김밥 먹고 싶어요.. 며칠전에 조카들 소풍간다고 언니가 김밥 쌌길래 몇줄 얻어먹었는데도 요즘 소풍철이라 그런가? 늘 바쁘시네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새벽부터 김밥싸고 힘드셨네요...전 요새 건망증이 심해서 꼭 잠들기전에 내일 아침에 해야할일들을 되새기면서 자거든요...그러니 꿈에도 나오더라구요...
    비가 오니 춥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