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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큰아들이 배아프고 그래서 아침에 병원다녀오고 학교다녀와서는 드러눕더니 열이 많이 나서 다시 병원가서 주사맞히고..
아침에는 딸내미가 밤새 토하고 열나고 학교결석시키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주사맞고 와서 속이 좀 나은지 한숨 자네요..
날씨가 이상해서 독감이 꼭 장염처럼 그렇게 온다네요...오늘 조리시키고 좀 나아질려나 모르겠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애들아프면 엄마가 정신없는데 기운내세요 아이들이 얼른 나았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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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맘걱정이 크겠네요~~~힘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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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요즘에 장염때문에 엄마들이 고생이 많더라구요.....힘내셔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