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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째된일인지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어제 정리를 다 못해서 오늘 정리하면서 밖에다가 좀 끄집에 내려고 했더니 비와서 그러지도 못하고 오전 내내 친정엄마랑 수다떨다 점심으로 라면 끓여먹고 엄마가시고 나니 신랑이 라면 끓여달라고 들어왔네요..끓여주고 출석하러 왔어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저도 비가 와서 오늘은 이불빨래 접었네요 하루하루 빨래가 어찌많은지요 어머니랑 수다 정겨우셨겠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2
  • 답글 여기도 우째된 일인지 하루종일 비가옵니다...그런데 이런날..소풍가는 학교도 있고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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