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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비가오고 흐렸는데 오늘은 화창한 하루였어요^^ 퇴근해서 저녁먹고 이제야 한숨 돌리는데.. 이놈에 막둥이들 색종이 놀이 한다며 가위로 싹뚝싹뚝.. 난장판을 만들어 놨네요ㅠ.ㅠ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23
  • 답글 아이들이 많으셔서 육아가 쉽진않으시겠지만 훗날을 추억하면 즐거운 기억이 많으실거 같아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4
  • 답글 엄마들에게 자유의 시간이란 애들이 고~히 잠든 시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ㅎㅎ~~엄마란 존재 언제나 존경스러워요 작성자 화성[병점]/일본☆ 김언미 작성시간 11.04.24
  • 답글 ㅎㅎㅎㅎ 김배현님 치우시느라 힘 좀 드셨겠어요 ㅎㅎ 그래도 색종이만 잘라서 다행이네요 저희 어릴적 얘기 들어보면 색종이는 양반이죠 ㅋ 저희는 엄마 꽃무늬 내복을 꽃모양대로 오렸다고 하네요 ㅋㅋ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3
  • 답글 엄마는 슈퍼우먼이 되야 될거 같아요 ~~
    힘드시더라도 ^^* 아~자 ~
    오늘은 본사 교육 많은 분들이 참여 하셔서 즐거운 하루 였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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