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엔 사무실에 갑자기 일이 생겨 출근하느라고 수업에 참석을 못했네요. 여러선생님들 뵐려고 했는데... 많이 아쉽네요. 사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된 월요일 입니다. 꽃구경들 많이 하셨죠. 어젠 아들 면회가느라고 오고 가는길에 벚꽃이랑 진달래등 눈이 부셨습니다. 활기찬 한주일 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4.25 답글 일부러 꽃구경하긴 힘들어서 전 오다가다 눈으로 즐기고 있어요행복한 한주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5 답글 왜 않오시나 기다렸는데 ^^*담달에 뵈용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25 답글 쌀쌀해도 봄이 오긴왔나봐요....꽃들은 다들 펴데니 말이에요^^ㅎ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25 답글 그곳에는 아직 벚꽃이랑 진달래를 볼수 있나봐요...아파트 화단에 철쭉이 아~주 화사하게 피어있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25 답글 그러셨군요 ^^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