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에 날이 뿌득뿌득 다가옵니다.... 그동안은 스승에 날이라고 제가 따로 챙긴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좀 신경써야 겠드라구요.... 애를 맡아주신 선생님의 대한 예의가 아니란 생각이 올해 첨 들었답니다....ㅋㅋㅋ 그래서 제가 이쪽일을 한다는걸 알고 계시니 뭔가 의미가 있었으면 해서 직접 만들어 볼까해요.... 어떤 선물일지 나중에 다 만들면 공개할게요...ㅎㅎㅎ작성자평택/소잉(이지선)작성시간11.04.25
답글기대돼요 샘~~~ㅎㅎ 선물이 어떻든지 간에 받으시는 선생님께서 아주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4.26
답글저도 요즘 유치원 아들 선생님 선물로 뭘 할지 걱정이예요,,, 울아들이 선생님 한테 엄마가 옷 만들어 줬다고 너무 많이 자랑을 해 놔서.... 그냥 지나칠 수 가 없네요 ㅎㅎ... 또 파우치나 만들까.... ㅋㅋ작성자강릉/소잉 박미연작성시간11.04.25
답글슬슬 치마바람을 일으키시려고 준비운동 하시는거임? ㅋㅋ 학교 선생님들은 꽃 외에는 받으면 걸려서 다 돌려주구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쌤들은...잘 받으시더라구요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