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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로 원주갔을때..결혼 14년만에 처음으로 애들을 두고 혼자 갔던 여정이기도 했고
    18년만에 나이트클럽을 다시 가본 날이기도 했네요ㅋㅋ저희 클럽에서 탄생시킨 여성로타리
    클럽회원들이랑 거의 모든 일정을 같이했는데 그 클럽 차기총무님이 저보다 3살 어린데
    차기도 잘 도와(여성클럽은 아직 사무장이 없어서 제가 결산이나 한달에 한번 총재실에
    보고해야하는건 대신해주고 있었거든요)달라고 어찌나 친한척을 해대는지ㅎㅎ저한테 딱
    달라붙어서 저녁까지는 같이먹고 울클럽사람들은 노래방으로~,여성클럽사람들은 나이트로~
    거기에 붙들려서 끌려(?)다니다가..그 다음날 아침먹을때 울클럽 사람들과 상봉의 기쁨을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언니 넘 재미있게 노신것 같네요.... 가끔은 남편,아이들 다 두고 여행을 하고 싶네요... 저도 본사 교육 갈적에 오랫만에 아이들 다 놓고 홀가분하게 갔다 온것 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재밌으셨겠어요 저도 신랑 끌고 ㅋㅋ 노래방이나 다녀와야 겠네요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즐겁게 보내고 오신거죠 가끔은 머리식히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즐거움 만땅하고 왓구만요 ㅋㅋ
    우리 봉틀이 모임ㅇ네서도 함 해볼까
    난 나이트가본적이 에구 기억이까마득하네 ㅠㅠ
    작성자 강릉김옥연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즐겁게 다녀오셨나봐요...나이트클럽간보게 언젠지 까마득하네요...
    나도 애들 떼놓고 여행가보고 싶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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