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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많이 왔다 적게 왔다 그러네요...모처럼 쉬는 신랑이랑 칼국수 먹고 왔어요...
    따끈한 국물..좋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이런날은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저는 어제 미역국을 큰 냄비에
    한 솥끓여놓고 오늘 하루종일 미역국만 먹었어요...아마 내일까지는 실컷 먹을듯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6
  • 답글 행복한 내음이 솔솔 납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1.04.26
  • 답글 역시 비오는 날은 따끈한 국물이 최고에요 ~~!!!!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6
  • 답글 부부끼리 오붓하게 기분좋으셨겠어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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