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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하네요..평일에 오랜만에 쉬는날이라...밖에 안나가고 푹 쉬려고 했는데
차량할부금때문에 카드회사 갔다왔어요...아주 나쁜넘들 ㅠㅠ 저희가 3년전에 차를 구입하면서
처음 3년은 대출이자만 그후부터 원금 상환분할로 약정을 맺었던것 같은데...어느새 3년이 지났는지
어떤 공문이나..전화 한 통 못받은 상태에서 바로 통장에서 차값을 계속 빼갔더라구요 ㅠㅠ 처음엔
농협온라인 사고땜에 카드사에서 잘못 빼간줄 알고 따지려고 전화했더니..그새 3년이 지났다고
저희에게 사전통보 한마디없이 몇백만원(외상값주려고 모아놓은 돈이었는데ㅠㅠ)을 빼갔네요.
말일이 다가오면 현금을 모아둬야하는데ㅠ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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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없이 그러는건 좀 그러네요 요즘같이 경기가 어려운때에 말이지요
기분풀고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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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 사전통보 한마디 없는것땜에 울신랑이 흥분해서 전화로 난리를 쳐놨더니
어제 실무 보러 갔을땐 친절히 나의 입장에서 처리를 해주더라구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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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요... 돈은 어찌나 제때에 빼가는지.... 서전통보 없는 건 너무 한거 아니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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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난감하게 됐네요^^; 머니머니해도 머니 걱정거리가 젤 큰일인거 같아요ㅜ.ㅜ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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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람들 ~~ 애기를 해줘야 하겠지만 본인들 귀찮게 누가 애기 해 줄까요 ~~
공문 하나만 보내 주면 좋겠는데 어찌 본인들 배만 채우는지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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