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남점/홈플러스 교육갑니다.인간은 작은일에 비위상하고 작은일에 목숨거는 것은 누구나가 마찬가지 입니다. 지나고보면 모두 후해할것을 그것은 개인욕심 때문에 일어나는것 같습니다.그냥 주고말걸...하는생각이...마음을 아프게하네여.허나 작은하나를 자를수 있다는것은 큰것을 지키겠다는 심리도 있겠지여. 더 나아가 절약하는것과 안빼앗길려고 하는것과 이모든것은 인간들이 가지고있는 욕심을 도덕과 ,법칙국가의 절제에서 정리되나 봅니다.오늘은 문득 이세상은 법이존재하지 않으면 힘이센 동물들의 국가겠지여. 우리함께 나는 어떻게 하고있는지 누구를 가슴아프게 하고있지나 않은지 돌아보는 하루가 되어보자구여.*~*^!^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1.04.27
답글오늘도 열심히 교육하러가시는군요 원장님이 말씀 가슴에 새기고 잘 행동해야겠어요^^ 행복한 하루보내세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27
답글어차피 기증해야 하는걸...살짝 빈정이 상해서 따졌다가..회장님과 총무님이랑 약간의 불편한 관계가 생겼는데...원장님 말씀처럼 개인적인 욕심때문에 이런일이 생긴것 같아요...어차피 줘야 할 거면...흔쾌히 줬으면..기분도 덜 찝찝했을텐데 ㅠㅠ 주고도...기분이..상쾌하지 않고...클럽에서도 받고도...개운하지 않았을테니까요? 그까짓 티비 있어도 살고 없어도 그만인데...작은 욕심을 버려야 더 큰게 돌아온다는 작은 진리를 잠시 망각한 하루였습니다 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7
답글저도 공감합니다. 지나고 보면 후회하게 될 일은 아예 하지 말아야겠습니다..실은 제가 이번에 32인치 티비를 경품으로 받으면서 섭섭한 맘이 있었거든요...전통이라고 어쩔수 없이 개인이 경품을 타도 클럽에 기증을 해야한답니다..그럼 그 기증받은 경품들을..경매를 통해서 필요한 회원에게 팔아서 클럽수익금으로 잡는다네요..그래서 제가 받은 경품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그게 이해가 안되서 조금 따졌습니다...물론 회원들이 경품을 타면 그럴수도 있지만 사무장은 회원이 아니고 거기에서 월급받는 직원이 아니냐고? 그랬더니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이사회를 열어서 처리하겠다는걸..그냥..번거롭게 하지마시라고 기증했네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7
답글잘 새겨 듣고 실천해 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4.27
답글마지막 문구가 저를 또 숙연케 하시네요~ 원장님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작성자수원장안/소잉-장주영작성시간11.04.27
답글저도 어제 많은 생각을 하는 하루였습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작은릴이든 큰일이든 최선의 마음으로 다 잡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교육하시고 오세요^^작성자수원/소잉티쳐-김성순작성시간11.04.27
답글늘 원장님 말씀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 원장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부천상동소잉 ☆ 김영희작성시간11.04.27
답글말씀 듣고 나니 참 공감이 됩니다.작성자안양수호맘작성시간11.04.27
답글욕심을 버리고 ~ 맘아프게 하는일이 없나 반성 또 반성 해야 겠어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