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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큰맘먹고 현금준비해서 보일러값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왜이리 안오시는지?오전10시에
    오기로했는데 안와서 전화를 하니 손님이 계시다고 전화주시겠다더니만 벌써 1시간넘게 기다리고
    있네요..오전에 센타수업도 못가고 보일러 가는일이 급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참 사람들이 너무 하네요.
    좀 싸게 해준다고 생색내는건지? 상대방의 시간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무작정 기다리게만 하니 이런
    사람을 제일 싫어하는지라..한마디 따지고 싶어도 울클럽 회장님이 연결시켜주신분이라 지금 얌전히
    속끓이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제보니 도는 울신랑한테만 닦는게 아니었나봅니다ㅎㅎ보일러 설치
    기사님까지 제게 도를 닦게 하시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7
  • 답글 자주 못뵈니 섭섭하네요~~~오늘은 정말 조용~~~했어요.. 새댁들과 중년들만 오셨어요~~~경품이라~```한번도 받아본적은 없지만... 기분이 엄청 좋았겎네요~~~그러다보니 속도 더 상했겠죠...빨리 털어버리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27
  • 답글 ㅎㅎㅎ 아직 보일러를 교체안하신건가요?
    다른사람에 시간은 안중에도 없는 나~~아~~쁜 사람!! 제가 가서 대신 발바드릴까요!!?...ㅎ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27
  • 답글 아는분이 소개하면 정말 난감해도 말도 못하지요 정말 남의 입장에서 한번씩만 생각해도 울사회가
    아름다워질거에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7
  • 답글 황상미님 말씀에 공감 팍팍!! ㅎㅎㅎ 살다보면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을 만나게 되네요
    저도 어제 도 닦다 왔어요 ㅋ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7
  • 답글 신랑한테 도 닦다 안되면 싸울수 있지만 남한테는 못하죠.. 보일러 기사님 한테 음료수 주지 마세요.
    약속 안지키는데 암 소리 안하는것만 해도 다행이죠~ㅇ ㅋㅋㅋ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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