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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운전학원 연수 다녀왔어요...처음에 학원에 전화해서 문의 했을때 아무때고 오면 된다해서 갔더니 사람이많이 밀려있다네요...것도 하루에 두시간 무조건 채워야하고 최하가 3일은 해야한다고...울신랑 학원이 여기밖에 없냐고 다른 학원에 데려다 주네요..갔더니 1시간 비는시간 있다고...예약해서 타고 왔어요...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운전하고 나니 땀이나서 엉덩이가 축축하더라구요...운전하니 재미있네요...선생님께 연수받고 집으로 돌아올땐 제가 몰고 집까지 왔어요...신랑이 옆에 있어서 가능했지만..넘 재미있어요...또 하나의 삶의 활력소를 찾아서 기쁘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27
  • 답글 아~~~장롱면허10년이네요....쩝...ㅋㅋ 주행 연수좀 받으면 되는데 마음만 저도 굴뚝입니다...ㅎㅎ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27
  • 답글 저두 운전면허 따야하는데 정말정말 시간이^^; 할일은 넘 많고 시간은 한정되고ㅜ.ㅜ 새벽에 다녀볼까?? 생각하는데 체력이 버텨줄까?? 걱정입니다.. 작성자 제주♡김배현 작성시간 11.04.27
  • 답글 운전연수하면 정말 스릴있죠 저도 그 기억이 떠오르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7
  • 답글 저도 처음 학원에서 강습 받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운전 하시다 보면 별거 아니란 생각 드실 거에요 홧팅!!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27
  • 답글 저도 조만간...그 기쁨을 느끼고 싶은데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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