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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분주하게지나가네요,, 며칠만에 집안청소와 겨울옷정리하다보니 벌써 이네요. 편안한밤되세요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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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집안일은 해도 해도 끝이 없네요...저도 겨울옷 정리하다가
한꺼번에 하기 힘들어 울신랑옷이랑 내옷만 정리했는데...다시
추워서 애들은 여전히 겨울옷 입히고 있어서 정리도 안되네요 ㅋㅋ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8 -
답글 저도 퇴근해서 청소하고 빨래하면 하루가 후딱 지나가네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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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저도~~ 딸아이옷이 아직 옷장 깊숙이 쳐박혀 있어요 ........ 작성자 부천 뉴코아 소잉/김정미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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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옷장정리해야하는데 언제 할지....ㅋㅋㅋ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