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보일러 설치기사는 끝내 제전화는 안받고 중간에 소개시켜주신 회장님전화는 받더랍니다. 도대체 이유가 궁금해서 회장님께 물어보니 보일러가 안내려왔다네요..상황이 그렇게 되었으면 미리 말을 해주면 되지 왜 전화를 피하고 끝내 통화는 못했습니다...오늘 정식대리점에 알아보니 가격이 쎄긴 쎄더라구요. 회장님 소개시켜주신분보다는...20만원정도 차이가 ㅠㅠ 그래도 어쩌겠어요 계속 미루면 안될것 같아서 그동안 저렴하게 설치하려고 울 클럽(로타리에 잘나가는 분들이 많잖아요 ㅎㅎ) 사람들 동원해서 알아본건데 이렇게 일이 꼬였네요 ㅠㅠ꼬인건 풀면되지만..차량할부금에서 빠져나간 돈땜에 돈 구하러 가야하네요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