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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온후로 산들이 점점 자기의 색을 찿고 있는것 같아요. 저는 언제쯤 저의 색을 찿을수 있을까 문득 점심을 먹고 잠깐의 산책에 생각해 봅니다. 나이값도 못하고 하는 행동은 아직도 청소년 같으니...... 그래도 작업을 하면서 많이 차분해졌는데 멀기만 합니다. 날씨의 변덕이 심한데 건강조심하셔요 작성자 하남(류경순) 작성시간 11.04.28
  • 답글 이제 겨울을 벗어난듯한 주위풍경이네요...나무에 새순들이 돋아서 입을 만들고 겨우내 묵었던 껍질들도 벗고..
    요즘은 밖에만 나가면 꽃이 있어 기분은 좋네요...
    저도 상미님 처럼 남한테 피해만 안끼치면 된다네요...전 자꾸 나이들어가는 제모습도 싫지만 생각이 자꾸 나이먹은 티를 내서 싫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4.28
  • 답글 나이값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ㅎㅎ 나이먹는것도 서러운데...생각도 같이 늙으면 안되잖아요 ㅎㅎ
    그래서 전 늘 철없이 살되...다른사람한테 피해만 안끼치고 살면 된다는 생각으로..사네요(음..그게
    나이값은 아니죠?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8
  • 답글 나이값을 한다는게 말처럼 쉬운것은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그런점들을 알고있다는 것도 성숙한것 아닐까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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