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은 중학생이 되더니..중간고사가 다가온다고 이시간까지 잠안자고 스스로 공부를 하네요~~ (살다보니 이런날도 있네요ㅎㅎ)울딸은 중간고사가 5월 중순쯤일거라고만 하고 언제나 그랬듯이 집에오면 공부는..빠이빠이..오로지 ess board 타고 온 거실과 방을 돌아다닙니다 ㅠㅠ 그나마 집에서 실컷 놀생각에 학교에 구몬학습지까지 다 가져가서 틈틈이 날짜를 초월해서 미리 다 해놓고 (벌써 토욜것까지 어제 다끝냈다함)자유롭게 노는걸 뭐라할수도 없고 이번 중간고사도 그냥 지켜볼 생각입니다..저랑 딸아이는 10시에 자러들어갔다가 친구한테 전화가 오는 바람에 통화하다 잠이 다 깨버렸네요..빨리 자야 잡생각이 안나는데ㅠ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4.28
답글확실히 본인이 느끼고 공부해야되는거 같아요 엄마의 잔소리로 공부하는건 실력이 아니지요^^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1.04.29
답글울 애들은 집에서 공부하는 꼴을 못보는데 시험점수 보면 신기합니다^^ 학원도 몇달전부터 안 가고 있는데ㅎ 1학기는 좀 놀리고 2학기부터는 좀 돌려야겠어요ㅍㅎㅎㅎ작성자제주♡김배현작성시간11.04.29
답글중학생인 큰아이들 둘...거기다 하나는 중3인데 집에서 공부하는꼴을 못봐요..시험며칠 안남았구만.. 학원갔다오면 그걸로 땡! 공부는 지가 해야하는데 저만 답답하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