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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신랑이랑 차끌고 정자 바닷가 다녀왔어요ㅎㅎ혼자라면 어림도 없을텐데 신랑이 옆에 앉아있으니 든든하더라구요...신랑은 이제 혼자 다녀도 되겠다는데 아직은 자신이없네요..운전하니 이리도 재밌는걸 진작에 배울껄 하는 후회가 밀려오네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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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산살때 자주 갔었는데......... 그땐 넘 자주라서 몰랐는데 지금은 그립네요^^;;
작성자
제주/김혜숙
작성시간
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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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으셨겠네요? ㅋㅋ 항상 조심조심 하시어요 ...완전히 자신있을때까지..옆자리를 비워두지마시어요
제가 일주일 연수 받고...제 옆에 직원앉혀놓고...일주일 다니다가...혼자 처음으로 은행간날..회사차를
택시랑 박았거든요 ㅠㅠ 그뒤로..겁이나서 아직도 운전못하고 있잖아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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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새로운 세계를 또 경험하셨군요^^ 축하드려요
그래도 초보때는 항상 조심 또 조심하세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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