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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비가 많이 오네요. 막걸리 사서 부침개 해먹고 싶은데 울딸이 엄마 살찐다고 구박해서 고민이여요..
    이러고 살아요.. 딸 눈치보면서..ㅠㅠ
    작성자 강릉 / 홍옥순 작성시간 11.04.30
  • 답글 저도 부침개 엄청 좋아하는데 ㅋㅋ 직접 만들기는 싫고 만들어주면 무지 맛있게 잘 먹을 자신은
    있어요...전 살찔걱정없이 먹는데 ㅋㅋ 울딸도 조금 더 크면 엄마를 구박할것 같아요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1
  • 답글 엄마는 다 그런 가봐요 저도 어릴 때 엄마께 이런 잔소리를 했던 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1.04.30
  • 답글 담에 우리끼리 해먹으면 되죠??? 걱정마세요..저도 부침개 엄청 좋아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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