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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드뎌 계속 맘속 부담으로 작용하던 홈패션 3단계 재단을 다 해놨습니다..비가오니..밖에 나갈일은
    없고 점심엔 피자로...저녁엔 치킨으로...애들과 같이 시켜먹고(막상 원단 펼쳐놓고 온 거실을 어질러
    놨더니..밥차리기가 너무 귀찮더라구요 ㅋㅋ)재단하고...가장쉬운 패드부터 만들었는데 패드 다 만들고
    마지막에 5센티안으로 들어가서 테두리 박으라고 해서 박았는데...당겨서 박아서 그런지 거의 끝부분엔
    원단이 남아서 쭈굴쭈굴하게 박혔네요 ㅠㅠ 그래서 다시 뜯어놨어요...오늘 다시 박을예정이예요..그런데
    그동안 오밀조밀한 옷을 만들다가 침대패드를 만들다보니 막힘없이 신나게 박음질 할수 있어서 넘 재밌었어요 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1
  • 답글 부피때문에 그렇지 박음질하는건 어렵지 않죠? 누빔지때문에 많이 밀리니까 시침핀으로 고정도 하고 중간중간 밀어주면서 박음질하면 조금 덜 울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1.05.01
  • 답글 시간은 좀 걸리지만 어렵진 안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1.05.01
  • 답글 이불부터 재단해야되는군요 상미님때문에 하나 배웠네요 저도 얼른 3단계 해야는데 재단부터 걱정중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1.05.01
  • 답글 수고많습니다.^^ 이불부터 재단해 놓아야 원단을 실용성있게 쓰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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