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왜 또 잠이 안올까요? 정말 노화한다는게 이런건가요? 어쩔땐 일찍부터 졸려서 잤는데도
    아침까지 깊은잠을 잘 정도로 잠이 모자란것 같고..오늘은 잠이 남아도는지..자려고 누워도 두시간을
    뒤척이다 나왔어요ㅋㅋ어제 홈패션3단계 재단을 한꺼번에 다 해놓고...내맘가는대로 먼저 박고 있는데
    어제 패드에 이어 오늘은 매트리스커버 박고 있다가...날씨가 너무 좋아 집중이 안되더니..결국 이불털고
    집안 청소하고나니..다시 재봉틀앞에 앉지 못했네요ㅎㅎ눈이 게으르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어제 재단해
    놓고 보니..별일도 아닌것을 왜그리 한달동안 박스채 놔두고 마음의 짐을 키워왔는지ㅋㅋ막상해보니
    다시 재미가 쏠쏠하네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1.05.02
  • 답글 이불 만들고 나면 뿌듯 하실 거예요... 홧팅.... 작성자 강릉/소잉 박미연 작성시간 11.05.02
  • 답글 절대공감이얌....이불만들기..ㅋㅋ 옷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끝내야 한다니깐용... 작성자 강릉/김현숙 작성시간 11.05.02
  • 답글 홈3단계가 부피가 있어서 은근히 부담이 많이 생기는데 무리없이 진행되면 앞으로 바느질이
    겁이없어 진다는 증거입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1.05.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