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결국 잠이 안와서 새벽3시쯤 억지로 잠든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지금 눈꺼풀이 많이 무겁지만 오전9시도 안되서 보일러 설치해 주시러 오셔서...좀전에 완전히 설치 및 설명까지 해주시고 가셨고 저는 뒷정리(기존배관 떼어내면서 그을음이 떨어진것 청소)하느라..지금 출책합니다...돈 몇푼 아끼려다 엉뚱한 사람땜에 시간낭비..맘고생을 해서 그런가 보일러 갈았다고 이렇게 맘이 홀가분하고 기분이 좋네요ㅋㅋ 아침에 신랑이 던킨도너츠(마누라를 위해 일부러 사온건 아니고 옆 가게 여자주인이 선물 받은것 빼앗아 왔다함ㅋㅋ)를갖고와서..지금 커피한잔에 도너츠로 점심먹고 있어요..역시 입에 뭔가가 들어가니 더 기분 짱이예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1.05.02
답글그간 고생이 많으셨네요.. 꼭 생각하지 않았던것이 말썽을 부리고... 그럼 괜하게 피곤해지고. 이제 다 고치셨으니 맘은 편하시겠어요작성자하남(류경순)작성시간11.05.03
답글저도 뭔가 먹고싶은맘에 새우깡 한봉지 먹고 기분이 싹 풀리더라구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장윤영작성시간11.05.02
답글시원하게 보일러 다 교체하셨으니 맘편해지시겠네요... 커피랑 도너츠 먹고 싶어지네요...아침 점심을 간단히 떼웠더니 배고프네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1.05.02